대화를 시작하다
2023년부터 CAPA와 다문화 공동체가 함께하는 평화기념사업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프로젝트
FCWM은 소녀상을 통한 국제연대와 지역사회의 역사 인식을 넓히는 두 가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전시 성폭력 피해자들의 기억을 특정 국가의 역사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기억하고 연대할 가능성을 모색한 프로젝트입니다.




Australia Chinese Peace Statue Project 출범 행사 · Melbourne
2023년부터 CAPA와 다문화 공동체가 함께하는 평화기념사업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2024년 공청회와 2025년 지방의원 면담을 통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공동체 화합을 고려해 초기 계획을 조정했으며, 협력 관계는 향후 국제연대의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FCWM과 Chinese Australians for Peace Association이 공동으로 마련한 예술 전시입니다. 다양한 배경의 예술가와 시민들이 전쟁의 기억, 인권과 평화에 관한 이야기를 작품으로 나누며 공동체 간 연대를 넓혔습니다.
CMTA 웹사이트 보기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한국 지역사회에 알리고, 영화와 기념행사를 통해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자리를 만들어 갑니다.




영화 《귀향》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과 목소리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전쟁과 성폭력의 역사를 함께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영화 《귀향》 개봉 10주년을 맞아, 조정래 감독님을 비롯해 기억과 평화의 메시지에 뜻을 함께하는 분들이 멜번 관객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상영회를 축하하고, 피해자들의 기억과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을 함께 지켜 가자는 따뜻한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신 분들: 조정래 감독, 김남준 국회의원, 김부미(명자맘), 김욱 다윗 신부, 노종면 국회의원,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서미화 국회의원,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 정신지 멜버른대학교 한국학 강사,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용기와 삶을 기억하며, 다음 세대와 함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나누었습니다.